Jump menu

Main content |  back to top

뉴스와 소식

한국쉘, 독일에서 ‘드라이빙 체험 이벤트’진행

◇ 7월 31일까지 쉘 힐릭스 보증 프로그램 등록고객 중 추첨 통해 선정 ◇ 10월 28일부터 3박 4일간 최고급 BMW 모델 차량 운전 기회 제공

[한국쉘석유=2015.04.09] 한국쉘석유 주식회사(대표이사 강진원, 이하 “한국쉘석유”)가 쉘 힐릭스 글로벌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독일에서 최고급 BMW 모델 차량을 직접 운전해 볼 수 있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helix-global-promo-2015

이벤트 참가자는 7월 31일까지 전국의 쉘 힐릭스 브랜드샵 및 보증 프로그램 제휴점에서 ‘쉘 힐릭스 울트라’ 또는 ‘쉘 힐릭스 HX7’ 제품을 구매하고 보증프로그램에 등록한 고객 가운데 추첨을 통해 선정된다.

1등 당첨자에게는 10월 28일부터 3박 4일간 독일 뮌헨에서 진행되는 ‘드라이빙 체험 이벤트’에 참가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며, 독일 왕복 항공권과 숙박, 식비 등이 지원된다.

당첨자는 ‘독일 투어링카 마스터즈(DTM) 대회’에 참가하는 프로페셔널 레이싱 드라이버의 도움을 받아 최고급 BMW 모델 차량을 직접 운전해 볼 수 있다. 더불어 독일 뮌헨을 관광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2등 3명과 3등 5명에게는 각각 쉘 힐릭스 울트라와 쉘 힐릭스 HX7 엔진오일이 상품으로 제공된다.

독일 투어링카 마스터즈(DTM)에 참가하는 모든 BMW 모터스포츠 차량에는 ‘쉘 퓨어플러스 기술(Shell PurePlus Technology)’로 만들어진 ‘쉘 힐릭스 울트라’ 엔진오일이 공급된다. 쉘 퓨어플러스 기술은 GTL(가스액화방식, Gas-To-Liquids)을 통해 천연 가스를 순도 99.5%의 맑은 기유로 전환시키는 혁신적인 기술이다.

한국쉘석유의 강진원 사장은 “고객들이 최고급 BMW 모델 차량을 레이싱처럼 직접 운전해 보면서 쉘 힐릭스 울트라의 최고 성능을 직접 느껴볼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고급화 추세인 자동차 시장에서 천연 가스로 만들어진 쉘 힐릭스 울트라처럼 프리미엄 합성엔진오일이 주목 받고 있다. 이러한 퓨어플러스 기술과 함께 지속적인 기술 개발을 통해 다양한 고성능 엔진 오일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쉘 힐릭스 보증 프로그램’은 국내 최초의 엔진오일 보증 시스템으로, 전국의 쉘 보증프로그램 제휴점을 통해 구매한 쉘 힐릭스 합성유 제품이 엔진에 적절한 윤활 기능을 제공하지 못해 이상이 생겼을 경우 보증거리나 보증기간에 따라 수리비를 보상해주는 제도이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쉘석유 주식회사 홈페이지(www.shell.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쉘석유주식회사]

1960년에 설립된 한국쉘석유주식회사는 세계적인 에너지 기업인 로열더취쉘그룹 (Royal Dutch Shell Group)의 계열 회사로서 자동차용 엔진, 산업용 기계 및 선박용 엔진 등에 사용되는 우수한 품질의 다양한 윤활유와 그리스를 생산하여 판매하고 있다.

쉘은 2013년까지 8년 연속으로 세계 윤활유 판매부문에서 1위를 기록함으로써 (Kline 자료) 최고의 윤활유로 인정 받았으며, 안전 부문에서도 선도기업으로서 2014년에 무재해 19배수를 달성하여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으로부터 인증패를 수상한 바 있다.

 

[자료문의]

홍보대행사 KPR 송연희 대리 (02-3406-2166/ yeonhee@kpr.co.kr)

 

Page Tool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