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mp menu

Main content |  back to top

뉴스와 소식

'한국쉘석유, 디젤합성엔진오일 ‘리무라 R5 LE 사은행사’ 실시

◇ ‘유로 6 트럭 및 API CJ-4 규격’ 차량용 합성엔진오일 ◇ ‘리무라 R5 LE 10W-40’ 20리터 이상 교환 고객에게 플렉시블 LED 랜턴 증정 ◇ ‘리무라 고유의 엔진 보호력, 에너자이즈드 프로텍션(Energised Protection)‘ 적용

[한국쉘석유=2015.10.07] 한국쉘석유 주식회사(대표이사 강진원, 이하 “한국쉘석유”)가 ‘Hardworking 캠페인 시즌 2’의 일환으로 11월 30일까지 카센타를 통해 ‘리무라 R5 LE’ 엔진오일로 교환하는 고객에게 고급 플렉시블 LED 랜턴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은품은 리무라 R5 LE 10W-40 제품으로 1회 20리터 이상 교환하는 모든 고객에게 현장에서 제공된다.

리무라 R5 LE는 2015년부터 국내 시장에 적용된 Euro 6 규제를 만족하는 Low-SAPS 합성 디젤 엔진 오일로, DPF(디젤입자필터) 및 SCR(선택적 촉매저감 장치)이 장착된 최신 트럭에 적합하다. 이 제품은 최신 트럭 OEM에서 요구하는 엔진오일 규격인 미국석유협회(API)의 CJ-4 등급과 유럽자동차제작사협의회(ACEA)의 E9을 만족시킨다.

리무라 R5 LE는 쉘 리무라 고유의 ‘에너자이즈드 프로텍션’을 적용하여 엔진 보호력을 한층 강화했으며, ‘부식방지, 마모방지, 퇴적물 최소화’라는 3중 보호력을 발휘해 엔진이 최상의 성능과 내구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한, 추운 기후 및 산악 지형, 장시간 주행 등에 관계없이 엔진을 보호해 주며 탁월한 오일 유동성과 마찰 특성으로 연비를 향상시켜준다. 더불어 뛰어난 피스톤 청정성과 슬러지∙산성물질 억제력으로 오일 교환 주기를 최적화하여 화물운송사업자의 총 정비비용 절감(Total Cost of Ownership)을 도와준다.

한편, 쉘 리무라의 ‘Hardworking 캠페인 시즌2’는 열정적인 에너지를 갖고 운전에 임하고 있는 트럭 운전사를 응원하기 위한 글로벌 캠페인이다. 쉘은 탁월한 성능의 제품으로 그들의 차량이 정해진 목적지까지 원활히 도달하도록 도울 뿐 아니라 다양한 응원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쉘석유 주식회사 홈페이지(www.shell.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참고 이미지] ‘쉘 리무라 R5LE 이벤트’ 포스터

[참고 이미지] ‘쉘 리무라 R5LE 이벤트’ 포스터

[한국쉘석유주식회사]

1960년에 설립된 한국쉘석유주식회사는 세계적인 에너지 기업인 로열더취쉘그룹 (Royal Dutch Shell Group)의 계열 회사로서 자동차용 엔진, 산업용 기계 및 선박용 엔진 등에 사용되는 우수한 품질의 다양한 윤활유와 그리스를 생산하여 판매하고 있다.

쉘은 2013년까지 8년 연속으로 세계 윤활유 판매부문에서 1위를 기록함으로써 (Kline 자료) 최고의 윤활유로 인정 받았으며, 안전 부문에서도 선도기업으로서 2014년에 무재해 19배수를 달성하여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으로부터 인증패를 수상한 바 있다.

[자료문의]

홍보대행사 KPR 송연희 과장 (02-3406-2166/ yeonhee@kpr.co.kr)

Page Tool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