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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ell 새소식

쉘 , 4년 연속 윤활유 부문 판매 세계 1위

*세계적인 경제불황에도 불구하고 고객중심, 기술지원 경영으로 시장점유율 증가 *Kline 컴패니에서 매년 실시하는 시장조사에서 쉘 - 윤활유 부문 판매 세계 1위
No.1 Lubes

세계 경제 대공항 이후 최악의 경제 위기중의 하나로 기록되고 있는 상황에서 쉘은  전세계적으로  윤활유 부문 시장점유율을  2008년도에는 12.7%, 2009년에는 13.4%를 차지하는 놀라운 결과를 가져왔다  또한 2위 업체와의 격차는 기존 1.6%에서 2.5%로 더 벌어졌다. 특히 2008년  대비 윤활유 업계 수요가 8.4%줄어든 상황에서의 최고의 선전이라 할수 있다.

“Kline의 조사 결과와 같이 여러가지 악조건 속에도  불구하고 쉘은 윤활유 시장에서  지속적으로 좋은 실적을 내고  글로벌 1위 자리를 고수했다.  이는 정확한 고객 중심 전략과 선도적인 기술력, 최상의 제품으로 고객의 부가 가치를 높여주는   일관된 전략의 결과라고 생각한다” 라고 "쉘 B2B /윤활유 부문  EVP"인 Tan, Chong-Meng 이 덧붙였다.

Kline에 따르면, 글로벌 경기침체의 여파는 상대적으로 아태 지역에 영향이 덜해 이같은 판매신장의 결과를 가져 왔다고 한다. 특히 11%의 시장점유율로 글로벌 기업 중 우위를 차지하고 있는 중국에서의 판매 신장이 주목 할 만하고  인도네시아의 선전도 많은 기여를 했다.  또한 경기침체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는 나라이자 가장 큰 윤활유시장인  미국에서 11.6%의 시장점유율을 차지 했다. 

쉘의 강점은 단연 선도적인 기술력이다.           무려 70년 이상 동안 연구개발 분야에 지속적인  투자를 하여 세계 최고 수준의 과학자들이  최상의 윤활유 제품을 만들어내고 있다. 최근에는 중국의 주하이에  기술 서비스 센터를 착공하였다. 2011년 개장을 하게 될 이 센터는 자동차, 선박, 에너지 산업에서 중국내 고객에게 포괄적인 윤활유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다. 또한 쉘은 OEM 업체들 과도 파트너 관계를 유지하며 가혹한 조건 하에서 제품의 성능을 테스트 할 수 있는 프로젝트에도 참여하고 있다.

쉘은 고객 중심 전략으로  관련분야의 최고 기업과 신뢰로운 관계를 맺고 있다. 올해초 현대차와  협약을 갱신하여 향후 5년간 윤활유 우선 공급자로 선정되었으며 세계적인 광업회사인 앵글로 아메리칸과도 계약을 1년간 연장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