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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뉴스 보도

한국쉘, 부산시 향토기업으로 선정

한국쉘이 부산광역시의 향토기업으로 선정되어, 지난 4월 12일 부산광역시로부터 ‘향토기업 인증패’를 수여 받았습니다.
Best company award

지난 2006년부터 시행된 부산 향토기업 인증 제도는, 부산 지역에 소재하고 있는 기업체 가운데 30년 이상 부산에 본사를 두고, 상시 종업원이 100인 이상으로 최근 3년간 평균 매출액이 500억원 이상인 기업 중 지역 사회 공헌 등 일정한 자격 요건에 따라 엄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하는데, 2011년에는  13개 회사가 새로 선정되었으며 기존에 선정된 기업체는 50개 회사에 이르고 있습니다.

본 인증제도는, 일단 선정되면 부산광역시에서 정한 적격 요건에 결격 사유가 발생하지 않는 한 항구적으로 “기업인 예우 및 기업활동 촉진에 관한 조례’에 따라 ‘향토기업’으로서 대우를 받게 됩니다.

부산광역시의 향토기업에 대한 예우 내용은 i) 향토기업 공동 마케팅 지원  ii) 지방세 기본법 규정에 의한 세무공무원의 질문, 검사권 유예  iii) 시공영 주차장 무료 이용 및 광안대로 통행료 면제  iv) 선정된 기업에 대한 홍보 지원 등의 혜택을 받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