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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뉴스 보도

한국쉘석유㈜, 부산지역 3개 대학에 6천만원 장학금 기탁

지방대학 발전 및 지역인재 육성 위해 10년 째 장학사업 진행 향토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윤활유 같은 기업될 것
scholarship giving ceremony

한국쉘석유주식회사(대표이사 하종환, 이하 한국쉘)가 부산 지방대 발전 및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동아대학교, 부경대학교, 한국해양대학교 3개 대학에 각 2천만원씩, 총 6천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하였다.

한국쉘은 18일 부경대학교와 한국해양대학교를 방문하여 각각 20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하였으며, 동아대학교에는 별도로 장학금 2,000만원을 전달한 바 있다.
장학금은 성적이 우수하며 모범적인 학생 가운데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등록금 마련이 어려운 학생에게 전달된다.

한국쉘은 지난 2002년 한국해양대학교를 시작으로 올해로 10년째 장학금을 기탁해 오고 있으며, 최근에는 부경대학교, 한국해양대학교 및 동아대학교에 매년 장학금을 기탁하고 있다.

하종환 한국쉘석유(주) 대표이사는 “한국쉘은 지난 10년 간 부산 지역을 기반으로 성장, 발전해온 기업으로서 지역인재 양성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장학 사업을 펼쳐왔다”며 “앞으로도 장학사업 등과 같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지역경제 및 사회 발전에 이바지 하는 윤활유 같은 기업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한국쉘은 올해 부산광역시가 선발하는 향토기업에 선정된 바 있다. 또한, 지방 대학 장학금 기부 외에도 자동차 산업분야의 인재 양성 및 기술 발전을 위해 영남대학교에서 주최하는 국제 대학생 자작 자동차대회 후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