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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뉴스 보도

한국쉘석유㈜, 영남대 ‘국제 대학생 자작 자동차대회’ 공식 후원

‘국제 대학생 자작 자동차대회’에 2015년까지 총 7천5백 만원 후원 자동차 산업분야의 인재 양성 및 기술 발전에 기여
(좌)영남대 이효수 총장,  (우)한국쉘석유 하종환 대표이사

(좌)영남대 이효수 총장, (우)한국쉘석유 하종환 대표이사

2011년 7월 1일 – 한국쉘석유주식회사(대표이사 하종환)가 7월 1일 영남대학교(총장 이효수) 주최의 ‘국제 대학생 자작자동차 대회(Baja SAE KOREA)’를 공식 후원하는 협약을 체결하고, 2015년까지 매년 1,500만원의 발전기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한국쉘석유(주)는 2008년에도 이 대회의 3년 공식 후원 계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이번 협약 갱신을 통해 2015년까지 8년간 총 1억 500만원을 지원하게 된다.

‘국제 대학생 자작 자동차대회’는 대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자동차의 성능을 겨루는 대회로 영남대학교가 국내 최초로 1996년부터 개최해 왔다.  2001년 미국 자동차공학회(SAE)의 공인을 받아 국제대회로 인정을 받기도 했다.

올해 후원금은 오는 7월 6일부터 9일까지 실시되는 ‘제16회 대학생 자작 자동차대회’의 행사 지원비 및 학내 자동차 연구팀의 연구비로 쓰일 예정이며, 한국쉘석유(주)는 발전기금 외에도 물품 지원 및 다양한 후원 활동을 진행한다. .

하종환 한국쉘석유(주) 대표이사는 “한 국가의 기술 경쟁력과 산업 수준을 가늠할 수 있는 자동차 산업분야의 인재 양성은 한국의 기술 발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일이다”라고 말하며 “한국쉘석유(주)가 건전한 기업으로서 한국 사회 및 지역 교육 발전에 기여할 수 있어서 기쁘다”고 밝혔다.  또한 “국제 대학생 자작 자동차대회’가 공학도들의 창의성과 도전정신을 높이고 이론을 현장에 접목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국쉘석유주식회사는 자작 자동차대회 후원 외에도 인재 양성과 지역교육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지난 2002년부터 매해 부산대와 부경대, 한국해양대, 동아대 등을 비롯한 지방 대학에 장학금을 기부하고 있다.

한국쉘석유주식회사
1960년에 설립된 한국쉘석유(주)는 세계적인 에너지 기업인 로열더치쉘 (Royal Dutch Shell) 그룹의 계열 회사로서 자동차, 산업용 기계 및 선박 등에 사용되는 다양한 윤활유와 그리스를 생산하여 판매하고 있다.  로열더치쉘은 2010년에 4년 연속 윤활유 부문 판매에서 세계 1위를 기록하였으며 (Kline Co. 자료),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으로부터 무재해 15배수를 달성하여 인증패를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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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문의] 한국쉘석유(주) 김은영 계장 (3149-5498/ eunyoung.kim@shell.com)
홍보대행사 KPR 최진화 차장 (3406-2294/ jwchoi@kpr.co.kr)
이주경 A.E. (3406-2136/ karen@kpr.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