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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뉴스 보도

쉘-현대오일뱅크 합작법인 설립

글로벌 정유회사인 쉘과 현대오일뱅크가 윤활기유 합작법인인 현대쉘베이스오일㈜를 설립하였습니다. 양 회사는 지난 4월 쉘 서울사무소에서 합작법인을 위한 창립총회와 이사회를 가졌으며 이는 지난 2월 7일 양 사가 계약 서명식을 가진 지 2개월 만에 이루어졌습니다.

현대쉘베이스오일㈜은 쉘과 현대오일뱅크가 4:6의 비율로 출자한 회사로써 윤활기유 공장은 충남 서산시에 위치한 현대오일뱅크 대산공장 3만3000㎡(1만평) 부지에 들어서게 되며, 공장은 하루 2만 배럴 처리 규모로 오는 10월 착공 예정입니다.

현대쉘베이스오일㈜는 2014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제품 생산에 나설 계획입니다. 앞으로 자동차나 선박, 산업용 윤활유의 기초 원료인 윤활기유를 생산하며, 생산된 제품은 향후 쉘의 유통망을 통해 최대 소비국인 중국 등 아시아 전역으로 수출될 예정입니다.

쉘-현대오일뱅크 합작법인 설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