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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ell Chemicals in Korea
세계최대 석유화학회사중의 하나인 쉘케미칼은 1920년대말 처음으로 화학산업에 첫발을 내딘후 현재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대분분의 국가에서 제품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쉘케미칼에서 공급하고 있는 제품들은 섬유, 플라스틱, 세제, 도료, 접착제 및 가전제품등 우리가 일상에서 접하는 다양한 제품들의 제조 원료 및 그 중간재로서 사용되어지고 있습니다.
쉘케미칼에서는 만드는 제품들은 에틸렌, 프로필렌등의 석유화학 기초 유분으로부터 에틸렌 글리콜, 스틸렌 모노머, 용제, 알파올레핀 및 계면활성제용 알콜등의 중간체 케미칼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싱가폴 소재 Shell Eastern Petrochemical plant 전경
쉘케미칼은 북미, 유럽, 아시아 등 전세계 주요 화학시장의 인접한 지역에 제조 및 보관 설비를 갖추고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2010년엔 싱가폴지역에 쉘케미칼의 역사상 가장 대규모 스케일의 프로젝트를 진행하여 올레핀 크랙커 및 다운스트림 플랜트 (사진참조)를 같은 지역내의 쉘 정유공장과 완전히 통합 연계하여 완공하였습니다. 이 공장의 가동으로 쉘케미칼에선 아시아 지역의 증가하는 제품수요를 충족할 뿐아니라 기존 공장들에 비해 낮은 에너지 소비와 획기적으로 감소된 폐수량 등의 장점들로 그 경쟁력을 강화했습니다.
또한 미국 텍사스 및 네델란드의 연구소에선 석유화학공장에서 사용되지는 기술들을 신규 개발하고 또한 공정개발에 계속 노력하고 있습니다. 쉘케미칼의 신기술 개발은 창조적이고 지속가능한 사업을 창출하려는 노력의 일환이며 오늘도 쉘사의 연구원들은 저에너지 소비, 자원의 보존 및 환경에 미치는 영향의 최소화라는 목적으로 연구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쉘케미칼 플랜트 및 연구설비에.
쉘케미칼 제품의 판매는 주로 벌크케미칼의 형태로 이루어지고 있고 대부분 대규모의 산업용 고객들에게 공급되고 있습니다. 보다 자세한 제품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