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년 정비 전문가의 현장 경험이 증명한 엔진오일, 쉘 힐릭스

동작구에 위치한 쉘 브랜드샵 대표님을 만나고 왔습니다.
동작구에서 20년 넘게 정비소를 운영해 온 대표님은 현재 쉘 힐릭스 브랜드샵에서 고객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시중에 나와 있는 수많은 엔진오일을 사장님이 직접 써보고 비교해 가며 고객들의 반응까지 꼼꼼히 확인한 끝에 선택한 것이 바로 쉘 힐릭스 엔진오일이었다고 하는데요.
이번 인터뷰에서는 쉘 브랜드샵을 운영하게 된 계기부터 쉘 힐릭스 엔진오일을 선택한 이유까지 자세히 들어보았습니다.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동작구에서 쉘 힐릭스 브랜드샵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자동차 정비 사업을 시작한 지는 27년 정도 되었고, 이곳 동작구에서만 20년을 일하며 지금의 매장에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쉘 브랜드샵을 운영하게 된 계기는 어떻게 되시나요?
지금까지 카센터를 운영하면서 다양한 오일을 다 써봤는데 만족도가 낮을 때가 많았습니다. 그 반응은 손님들의 반응을 통해 알 수 있었는데요. 다른 엔진오일 제품을 썼을 때, 손님들께서 "엔진이 시끄러웠다.", "엔진 소리가 왜 이래?"라고 말씀하셔서 고민 끝에 쉘 엔진오일을 써봤어요.
그런데 손님들 반응이 좋았습니다. 그때부터 고객들을 대상으로 쉘의 모든 엔진오일을 다 사용해 봤어요. 엔진오일 값만 해도 거의 1,300-1,400만 원 가량을 사용했을 정도죠. 돈은 많이 들었지만 내가 직접 테스트를 해보고 써봐야 한다는 신념이 있었거든요.
지금도 고객들이 원하는 엔진오일이 따로 있는 경우가 있어요. 하지만 저는 제가 사용해 본 엔진오일이 아니라면 "없습니다"라고 과감하게 답합니다. 제가 입증한 엔진오일만 판매하니까요.
쉘 힐릭스만의 특징이 있나요?
첫 번째 특징은 제가 사용했던 엔진오일 중에서 고객 만족도가 가장 높아요. 카센터를 오랜 시간 운영하다 보면 다양한 운전 스타일을 가진 고객들을 마주하거든요. 가혹하게 운행하는 분들도 있고. 최상으로 운행하는 분들도 있고, 기후에 따라서도 차이가 있어요.
그래서 저는 딱 10분 정도 블라인드 테스트를 합니다. 테스트 대상 고객의 80% 이상이 만족하면, 해당 제품을 사용해요. 그리고 그중에서도 가장 만족도가 높은 게 쉘이었어요. 특히 고객 0w30, 0w40이 반응이 좋았어요.
두 번째는 제가 믿고 쓸 수 있는 엔진오일이라는 점입니다. 얼마 전에 체감 온도가 영하 20도까지 떨어진 적이 있었는데요. 전 그때 일부러 상품용 엔진오일을 밖에 내놨습니다. 그런데도 새 엔진오일을 부을 때 보면 불순물이나 침전물이 없었어요. 만약 불순물이 나왔으면 저는 그 엔진오일 다 버렸을 겁니다.
결국 쉘의 강점은 제품이 좋다는 거죠. 제품이 좋지 않았다면 처음부터 사용하지 않았을 겁니다.
쉘 힐릭스 시티를 사용하시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쉘 힐릭스 시티를 쓰는 이유는 간단해요. 도시형 주행이 많기 때문이죠. 서울은 특히 시내 주행이 많잖아요. 고객들이 고속도로와 시내를 비슷한 비율로 달린다고 하지만 실질적으로는 시내 주행과 고속도로 주행의 비율이 7:3인 경우가 많습니다.
"쉘은 OOO이다" 한마디로 정의해주신다면?
쉘은 명품백이다. 결국은 다른 엔진오일들과 퀄리티 차이가 난다고 느껴요. 모든 손님은 자기 차를 아끼고 사랑하죠. 그래서 그만큼 퀄리티가 좋은 엔진오일을 넣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브랜드보다 중요한 건 결국 엔진오일의 품질이라는 말씀을 남겨주신 대표님. 내가 직접 검증하고 믿을 수 있는 제품만 쓴다는 원칙이 27년을 이어온 대표님의 철학이었고, 그 기준이 결국 쉘 힐릭스로 이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