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상공회의소 기관지 2월호에 소개된 한국쉘석유
부산상공회의소 기관지 2월호에 소개된 한국쉘석유


[기업 개요 및 연혁]
| 설립 및 연혁 | - 1960.07 : 극동정유공업으로 회사 설립 - 1969.01 : 극동쉘정유주식회사로 사명 변경 (Shell Petroleum B.V사와 합작 등기) - 1987.12 : 한국쉘석유주식회사로 사명 변경 - 1988.08 : 유가증권시장 상장 |
| 대표이사 | 이승봉 |
| 사업 부문 | 윤활유 및 그리스 제조, 판매 |
- 65년 동안 산업의 흐름을 윤활해 온 향토기업
한국쉘석유주식회사(대표이사 이승봉)는 세계적인 에너지 기업인 쉘 그룹의 윤활유 전문 한국 법인으로, 1960년 부산 용당동에 본사와 제조공장을 설립한 이후 부산을 기반으로 성장해온 대표적인 향토기업이다. 자동차용 엔진, 산업용 기계, 선박용 엔진 등에 사용되는 고품질 윤활유와 그리스(Grease)를 비롯한 다양한 제품을 생산, 판매 및 수출하고 있으며, 첨단 윤활 기술과 친환경 솔루션을 접목해 산업 현장과 고객의 가치를 함께 지켜오고 있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한국쉘석유는 국내 비즈니스 기반을 다지는 한편, 장비와 차량의 성능을 지키는 든든한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19년 연속 세계 판매 1위, 다양한 산업 현장을 아우르는 윤활유 제품 포트폴리오
한국쉘석유주식회사는 승용차, 상용차, 산업용 전반을 아우르는 윤활유 제품 포트폴리오를 통해 다양한 유수의 고객들에게 현장에서 검증된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쉘 그룹은 19년 연속 세계 판매 1위를 기록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최고급 프리미엄 승용차용 엔진오일 브랜드인 ‘쉘 힐릭스 울트라’는 천연가스로 만든 최대 99.5% 순도의 깨끗한 기유를 사용한 프리미엄 합성 엔진오일로, 엔진의 성능을 장시간 최적의 상태로 유지하도록 돕는다. 상용트럭용 엔진오일 브랜드 ‘쉘 리무라’는 다양한 주행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발휘해 물류·운송 산업 전반에서 두터운 신뢰를 받고 있다. 또한 산업용 윤활유 브랜드인 ‘쉘 가두스’, ‘쉘 텔라스’, ‘쉘 토나’는 설비 효율과 운영 안정성을 높이며 폭넓은 산업 현장에서 활용되고 있다.
이러한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은 소비자가 뽑은 가장 신뢰하는 국가대표 브랜드 대상 수상(2019), 국제 표준 인증(IATF 16949, ISO 9001, ISO 14001, ISO 45001)을 획득함과 더불어 국가표준(KS)을 통한 혁신성장을 선도하여 “대한민국 KS 명가” 지정(2023), KS인증 부문의 유공단체로 선정(2025)되는 등 다수의 수상을 통해 객관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 친환경 솔루션으로 지속가능한 미래 선도
이 밖에도 한국쉘석유주식회사는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친환경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있다. 대표적인 제품으로 ‘쉘 파놀린’과 ‘쉘 마이델’이 있다. ‘쉘 파놀린’은 생분해성이 뛰어난 고성능 합성 에스테르 기반의 윤활유로, 뛰어난 성능과 함께 환경 민감 지역에서 사용하기 적합한 제품으로 우수한 생분해성을 가지며, 낮은 생태독성을 입증한 제품이다. 이는 고객의 운영 효율성을 높이는 동시에 환경 보호에 기여하는 솔루션으로 제공되고 있다. ‘쉘 마이델’은 변압기에 사용되는 친환경 합성 에스테르 기반의 절연유로, 화재 안전성과 생분해성을 동시에 제공하여 국내 메이저 변압기 업체에서 활용되고 있다. 전통적인 광유 기반 절연유 대비 낮은 환경 영향과 높은 안전성을 갖추어, 전력 산업에서 지속 가능한 운영을 지원한다. 특히 ‘쉘 마이델’은 해외에서도 많이 사용되면서 그 성능과 친환경성을 인정받았으며, 전력망의 안정성과 환경 보호를 동시에 실현하고 있다.
한편 쉘 그룹은 탄소 배출 저감을 통해 2050년까지 넷 제로(Net Zero Emissions)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저탄소 에너지 시스템 구축, 재생에너지 활용 확대, 탄소포집저장(CCS: Carbon Capture and Storage) 솔루션 제공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환경 영향을 최소화하고, 안전과 지속가능성을 아우르는 균형 있는 에너지 전환을 실현해 나가고 있다. 이에 발맞춰 한국쉘석유주식회사는 부산 제조 공장의 에너지 효율을 개선하고 친환경 포장재 활용을 적극적으로 모색하는 등 친환경 ESG 정책을 강화하고 있다.
- 윤리·준법 경영을 통한 신뢰 경영 실현
또한 한국쉘석유주식회사는 윤리·준법 경영을 경영 전반에 내재화하여 모든 사업 활동에서 법규 준수와 투명성을 일관되게 실천하고 있다. 특히 쉘 그룹의 글로벌 행동강령을 철저히 준수하며, 부패방지, 공정거래, 인권 존중 등 컴플라이언스 전반을 체계적으로 이행하고 있다. 더불어 임직원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윤리·준법 교육을 실시하고, 협력사와의 거래에 있어서도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고히 보장함으로써 윤리경영을 선언에 그치지 않고 실천으로 구현하고 있다.
-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상생·책임 경영
한국쉘석유주식회사는 뛰어난 제품 경쟁력과 함께 정직·청렴·인간존중의 가치를 바탕으로 공정하고 투명한 경영을 실천하며, 기업과 지역사회의 공동 발전과 사회적 책임 이행에 힘쓰고 있다. 부산을 기반으로 성장해온 대표적인 향토기업인 만큼 한국쉘석유주식회사는 국립부경대학교에 2003년부터 현재까지 총 3억 2,500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해 미래 인재 육성에 적극 기여하고 있다.
또한 어린이들의 교통사고 예방과 지역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부산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2025 아동교통안전교육 캠페인’을 추진하며, 부산 지역 초등학교 5곳과 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5개교, 27개 학급 약 500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어린이들이 직접 사고 원인을 분석하고 체험형 교육을 통해 안전 의식을 자연스럽게 습득하도록 지원했다.
이 밖에도 한국쉘석유주식회사 사내 봉사동아리인 ‘사랑나눔회’를 중심으로 김장·도시락 나눔, 보육원 봉사, 소아재활원 및 지역 복지센터 기부 등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참여 중심의 실질적 활동을 통해 한국쉘석유는 단순한 기부를 넘어, 지역사회 구성원의 안전과 성장을 함께 만들어가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안전과 환경을 최우선으로 하는 현장 문화
마지막으로 한국쉘석유주식회사는 보건·안전·보안·환경 (HSSE)을 최우선의 핵심 가치로 삼고 현장의 안전 수준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사업장 내 인명 피해 및 유출 사고 ‘Zero’ 달성을 목표로 안전·환경 관련 회의를 정기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Safety Day’와 같은 다양한 사내 캠페인을 통해 전 직원이 안전 문화를 공유∙실천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성과로 부산공장은 ‘더 안전(Safe) 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우수한 안전 관리 역량을 인정받았다.
한국쉘석유주식회사에 대하여
한국쉘석유주식회사는 세계적인 에너지 기업인 쉘 그룹의 윤활유 전문 한국 법인이다. 자동차용 엔진, 산업용 기계 및 선박용 엔진 등에 사용되는 고품질 윤활유 및 그리스 등 다양한 제품을 생산, 판매 및 수출하고 있다. 쉘 그룹은
19년 연속 세계 윤활유 판매 부문 1위를 기록했다. [i]
[i] The 23rd edition of Kline & Company’s report, Global Lubricants: Market Analysis and Assessment 2025